[영양제] 솔가 에스터C (비타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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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템

[영양제] 솔가 에스터C (비타민C)

by ○★☆▲ 2020. 6. 30.

안녕하세요. 그루밍 삼촌입니다.
오늘은 이너뷰티를 위한 영양제
솔가 비타민C, 정확히 말하자면 ‘솔가 에스터-C 플러스1000mg 비타민 C 타블렛’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솔가 브랜드.

[출처: 솔가 공식홈페이지]

솔가는 1947년 뉴욕 맨하탄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 브랜드. 의약학적인 치료보다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통한 질병예방이 훨씬 더 낫다는 공통되는 믿음 아래 무기물 충전제 대신 파슬리, 물냉이, 알팔파와 같은 천연원료를 사용한 솔가의 첫번째 비타민 콤플렉스, 네이처바이트를 만들었다.
그 이후 글로벌 영양제 회사로 성장하여 아시아, 한국 시장에도 진입하게 되어 자리를 잡게 되었다.





2.상품설명.

- 비타민C 유지에 긍정적인 식이보충제.
- 특수 제조 공정 사용.
-pH중성(비산성)

솔가 에스터C 플러스는 솔가의 독점적인 포물러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는 비산성 비타민C를 제공한다. 에스터C의 비타민C 대사물질들은 세포의 비타민C 유지에 좋은 영향을 주고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특수제조 공정을 이용하여 독특한 아스코르빈산 칼슘 대사물질 복합체를 형성하였다.
바이오플라보노이드와 아세로라 베리 및 로즈힙 열매분말을 추가했다.

-성인 1일 1회 1정.





3.상품후기.

[솔가 에스터-C 플러스 1000mg 비타민C / 90정/ 약 18,900원]

지난번에 소개한 고려은단 비타민을 빈 속에 먹을 경우,
속쓰림 증상이 가끔 생겼었다. 아마 비타민c 1000mg을 알약에 고농축 또는 압축하여 위에서 용해되면서 산성이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시중에서 유명한 솔가 에스터C를 구매하여 1달 정도 먹은 결과 확실히 속쓰림이 없고 위장장애가 없다. 흡수율도 괜찮은 편. 피곤할 때 먹으면 컨디션이 반짝 개선되는 느낌도 있었다. 유통기한도 2년 이상으로 넉넉한 편이다. 솔가만의 갈색병을 사용하여 변질을 예방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타블렛(알약)의 크기가 상당히 크다. 위 사진에서 비교해 볼 수 있 듯이 100원짜리 동전 길이정도이다.


가격 : ★ ★ ★ ★ ☆
목넘김 : ★ ★ ☆ ☆ ☆
흡수율: ★ ★ ★ ★ ☆
휴대성:★ ★ ☆ ☆ ☆



90정은 3개월 분이라고 치면 가격은 괜찮은 편.
위가 약하거나 속쓰림이 있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좋다.
흡수율도 좋다.
솔가만의 갈색병은 내용물 변질을 예방한다.

vs

직구하는 경우가 많아 배송기간이 좀 길 수도.
알약 먹을 때 목넘김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알약크기 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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